삼다수처럼 걸러진 용암“숲”(숨골) 자연공기, 제주 선한병원 암 치유 병동에 보급
삼다수처럼 걸러진 용암“숲”(숨골) 자연공기, 제주 선한병원 암 치유 병동에 보급
  • 이영섭 기자
  • 승인 2024.07.0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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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산림치유연구소(이사장 신방식)은 삼다수처럼 걸러진 용암“숲”(숨골)자연공기 시스템을 제주선한병원(대표원장 윤장현) 암 치유병동에 국내 최초로 설치하여 고농도 천연 음이온 공기을 암 환자들에게  보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용암숲(숨골) 자연공기는 수년동안에 세계최초 연구개발하여  용암“숲”(숨골)자연공기 질의 분석과 인체에 미치는 치유적 효과 연구논문 및 발명특허. 식약처 안전성 검사에서 의약외품 공인도 받아 병원에 실용화 시킨 첫사례이다.

공기 성분 분석연구에는 한국분석과학기술원.서울대학 농업생명과학대 외 화학부교수, 제주대교수, 산림치유연구소 등이 참여했다.

이에 제주선한병원은 7월8일 국내최초 제주청정 음이온 자연공기를 상시적으로 암환자에게 보급하는 공조 시스템을 완료하여 암 면역 증진센터를 공식적으로 개원 하였다.
현재 선한병원 암 병동에는 공기내 음이온이 5.000이온수이상 측정 되고 있다.

음이온은 공기 중에 전자를 대량 방출하여 얻어지는 분자이며, 인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으로 일명 “공기 중 비타민”이라고도 한다.
음이온은 세포를 활성화 시켜 주며 원기를 증대 시키고,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머리가 맑아지고 스트레스나 우울함을 감소, 혈관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물질이다. 음이온이 공기 1cc당 /1000개 이상으로 풍부해지면 뇌에서 ∝파의 활동을 증가시켜 편두통과 같은 걱정과 긴장을 완화시켜 주기도 하며,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신경호르몬인 세로토닉(Serotonic)과 자유히스타민(free histamin)을 억제함으로 긴장 완화에 효과가 있다.

특히 “용암층(숨골) 공기가” 식약처 안전성 기준에도 적합을 인증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외품으로 휴대용캔 공기생산 허가승인(2024년5월)을 받은 세계최초 기록되는 제주 용암층의 질 좋은 자연공기이다.

한편 제주선한병원 윤장현 대표원장은 의사이면서 사회운동가 출신으로 제12대 민선 광주광역시장을 역임했다. 광주시장 제직 시 지구변화의 환경 및 실내 공기에 중요성을 전국에서 최초로 ”공기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만들어 오늘날 광주가 공기 산업 메카로서 초석을 만들었다.

윤 원장은 오늘 본 병원 암치유 면역병동에 특허기술을 적용한 사계절 천연공기를 국내 최초로 암환자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의사로써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용암숲(숨골)공기 치유와 곶자왈 숲치유, 해양치유 및 음식, 운동,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주의 천혜자연을 이용한 현대의학과 자연치유을 활용한 융복합 진료 시스템구축으로 의료질 향상을 발전시켜 나아가 제주가 자연치유 메카 “치유의섬”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사)제주산림치유연구소 신방식 이사장(자연치유학 박사)은 용암“숲”자연공기의 공기질 분석과 인체에 미치는 치유 효과를 수년의 세월 동안 연구개발 한 결과가 오늘 선한병원 암환자들에게 성공적으로 청정한 공기를 보급하게 되어 감격적이며, 제주의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공기산업으로 병원 및 학교, 호텔, 양돈장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하여 탄소중립 및 공기산업에 이어 국민건강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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