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용암숲(숨골) 청정공기 암 병동에 최초 보급!”
“제주의 용암숲(숨골) 청정공기 암 병동에 최초 보급!”
  • 이영섭 기자
  • 승인 2024.05.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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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산림치유연구소(이사장 신방식)와 제주선한병원(대표원장 윤장현)은 제주의 천혜 자원 활용으로 용암숲(숨골)지하공기 정화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자연 공기분석과 인체에 미치는 치유적 효과의 연구 논문에 의거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품외품으로 인증 받은 것을 바탕으로 제주선한병원 암환자들에게 음이온과, 산소 농도가 풍부한 청정공기를 공급하여 보건 예방 의학적 효과를 공유하고, 사회공헌에 이바지하는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용암“숲”(숨골) 자연공기 암 환자의 면역력 증가 등 건강증진을 위한 지원 및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2일 제주선한병원 암면역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서 신방식 이사장(자연치유학 박사)는 사단법인 제주산림치유연구소가 지난 6년간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용암층(숨골)지하공기 정화공조 시스템을 특허청에 발명 특허 인증을 받은 후 공기 성분 분석 및 인체에 미치는 치유적효과에 대한 학술논문 발표하였으며, 최근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품외품으로 등록이 되어 연중 미세먼지나 황사, 꽃가루 등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질 좋은 공기를 암 환자에게 공급하는 역사적인 날이다. 라고 평가하였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용암층 숨골 공기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이 가능함으로 삼다수물 산업에 이어 미래 공기산업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해 본다. 라도 말했다.

윤장현 대표원장은 "신방식 박사가 오랜기간 공기분석 및 인체에 미치는 치유적효과에 대한 놀라운 결과를 세상 밖으로 내놓았는데 이러한 용암숲(숨골) 청정공기가 본 병원 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금일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제주산림치유연구소와 공동으로 용암숲(숨골) 공기정화시스템을 구축하여, 암 환자들에게 질 좋은 공기를 마시게 함으로써 그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일반 환자들에게도 보급을 확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제주선한병원은 환자들에게 제주의 청정한 공기와 물를 이용하여 치유와 치료를 병행하고 선도하는 제주지역에 대표적인 의료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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