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제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충북대와 경성대 대상 수상
2019 국제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충북대와 경성대 대상 수상
  • 제주교통매거진
  • 승인 2019.09.0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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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은 9월 6일,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2019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태풍 링링의 영향이 커질 것에 대비하여 당초 6일부터 7일이던 일정을 6일로 단축해 진행되었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자동차안전학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국내·외 45개 대학, 64개 팀이 참가하여 직접 만든 창작자동차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자율주행자동차와 전기자동차 2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이에 자율자동차 부문(경주 부문) 대상은 충북대학교 셀카팀이 차지했으며, 경성대학교 Golden Eagles팀은 전기자동차 부문(경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총 2,87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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