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제주만들기 500만그루 나무심기’ 순조롭게 진행
‘숲속의 제주만들기 500만그루 나무심기’ 순조롭게 진행
  • 선명애 기자
  • 승인 2020.05.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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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202058만그루 나무심기를 목표로 2차 추진 중이다.

지난 430일 기준 식재된 나무는 232541본으로 목표의 40%에 도달하여, 제주시 숲속의 제주만들기 5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그린인프라 체적 확충을 위한 도시숲 나무심기 및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산림자원조성 등 공공부문 나무심기는 10만 여본 식재하였고, 관광시설지, 아파트, 기관 등 민간부분 나무심기는 13만여 본을 식재하였다.

도시숲 나무심기는 사업비 31000만원을 투입하여 신대로 등 가로수 보완식재와 명상 숲 조성에 후박나무 등 62351본이 식재 완료 됐다.

일주동로 녹색쌈지 숲과 도시공원 내 조경수 보완식재사업 등에 81700만원을 들여 종가시나무외 842763본이 식재 추진되고 있다.

또한, 큰나무 공익조림 및 산림재해방지 조림 1사업으로 고내봉, 둔지봉 등에도 동백나무 등 2930본이 식재 된다.

특히, 지난 3월에는 나무심기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제주시 읍동에 감나무 등 299399본의 묘목을 지원하였으며, 415일까지도심 내 나무 심을 자투리땅 찾기시민참여 공모도 추진하여 총 74건의 대상지 신청을 받았다.

제주시는 미세먼지·폭염·도심 열섬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품격 있는 도시 조성과 도시인구 증가에 따른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숲속의 제주만들기 500만그루 나무심기를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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