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본부 사진에 담긴 ' 한라산 50년' 전시회 개최
세계유산본부 사진에 담긴 ' 한라산 50년' 전시회 개최
  • 선명애 기자
  • 승인 2019.11.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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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길림) 내년도 한라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한 공모 사진 전시회를 오는 22일부터 1231일까지 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최우수 작품/고영석의 '왕관릉과 오름군'

이번 사진 전시는 지난 85일부터 9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이다.

한라산 자연생태 및 경관사진 407, 한라산 추억의 사진 69점 등 총 476점이 접수됐으며 슬로건 분야에서는 354건이 접수돼 열띤 경합을 펼쳤다.

심사 결과 자연생태 및 경관 사진 분야최우수 작품으로 왕관릉과 오름군등을 포함한 47점의 사진과 추억의 옛 사진 분야우수 작품 탑궤의 추억20점이 당선됐다.

슬로건 분야에서는 한라산! 50년을 담다, 미래 천년을 열다. 선정됐다.

고길림 본부장은 “2020년 한라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 공모전 전시회를 통해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이 국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세계 속 대표 국립공원으로 자리 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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